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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LY SPACE

  • 2020-05-05
  • Hit : 1102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까만 밤하늘을 동경하곤 했습니다.

미지의 공간에 대한 호기심이 과학과 문화 예술 등의 분야에서 수많은 발전을 이륙하게 했죠.

타국의 일이었지만 처음 우주선을 타고 달에 발자국은 남기던 날은 

우리나라에서도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며 모두 호기심 어린 눈으로 티비를 바라보았으니까요. 

방대한 우주는 지구에 거주하는 우리를 인류라는 하나의 단어로 환호하게 했습니다.













 











 현재는 많은 발전을 거듭하며 우주에 살기를 권유하는 시대에까지 도래했지만 

우주를 꿈꾸던 시절을 떠올려보면 왠지 모르게 현대의 고화질 은하와 복잡한 우주선보다도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만든 우주선을 상상하자면 무거운 철과 목재로 뼈대를 구축하고,

신소재로 각광받던 플라스틱을 사용해서 버튼과 레버를 들었을까요?

깜깜한 우주선을 밝히는 일도 설계자들의 골머리를 섞혔을  같네요. 












 











 








캐주얼리는 사람들이 처음 우주를 상상하고 기대하던 시기에 아날로그틱한 뉘앙스를 풍기는 기록들을 흥미롭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상상 속 오래된 우주선을 재현해놓은 캐주얼리 스페이스가 만들어졌습니다.












 

 











 











 












 











 












 

캐주얼리의 상상  스페이스에 숨겨진 우주의 흔적들을 발견해주세요. 


CASUALLY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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