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시고 엔터를 누르세요.
Enter keywords and press Return to search.


  • 2022-01-25
  • Hit : 7741


Alexis Le-Tan is one of the most consistent record collectors come DJ slash compiler and editor supreme of the Parisian underground.

Solo, he has delivered much sought after oddball versions under the guises of ALT or Alexis Le-Fan (Bahnsteig 23, Crowdspacer, Les Edits du Golem, Future Times, Black Disco, etc.) 

and is the purveyor of envelope pushing mixes for the likes of, 

Master of the bent, incanter of the psyched-out, purveyor of the leftfield as, anyone who knows him will tell you, there is something slightly off with Alexis. 

A readiness to unsettle, solidly camped behind tainted glasses and a belligerent smile the kind only the violently caustic can muster.

Such saltiness, however, did not prevent him from undertaking influential music collaborations, first as a co-selector of obscure cosmic and library music, Space Oddities which he picked in conjunction with Jess, of Jess & Crabbe fame. But also as concept band, Full Circle besides Tigersushi/Crowdspacer founder Joakim. Alexis is also praised for his exciting back to back Dj sets among which his collabs with french disco apostle Vidal Benjamin, trance guru Vladimir Ivkovic or Misha Hollenbach and 2ManyDJ’s are amongst the most resounding.

From the halcyon days of Goa parties and the UK's rave scene to the noughties' specific blend of electro, disco and techno, it took twenty formative years for Alexis to fully establish his ever so distinctive signature sound: a mixture of all things slow and mental always with a touch of trance in a very cosmic ascension to uncompromising originality.

It sounds more complicated than it is and his monthly radio show on LYL ( will give you a good grasp of the cottonous splendor Alexis’ style has come to.


알렉시스 르탱은 DJ 슬래시 컴파일러로 활동하는 가장 일관된 음반 수집가 중 한 명이며 파리 언더그라운드 편집자이기도 하다.

그는 ALT나 알렉시스 르-팬(반스테이그 23, 크라우드스페이서, 레 에디트 뒤 골렘, 퓨처타임즈, 블랙디스코 등)의 조직 아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오드볼 버전을 단독 제작했다. 

사이키 아웃의 화장이자, 좌익의 공급자인, 그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당신에게 말할 것이다, 알렉시스에게는 뭔가 약간 이상한 것이 있다. 오염된 유리잔 뒤에서 굳건히 진을 치고 폭력적인 신랄한 사람들만이 모을 수 있는 호전적인 미소를 짓는다.

그가 제스 & 크랩의 명성이 있는 모호한 우주와 도서관 음악인 스페이스 오디티스의 공동선곡자로써 영향력 있는 음악협업을 하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또한 컨셉트 밴드로는 타이거스시/크라우드페이서 설립자 조아킴 외에 풀서클이 있다.

알렉시스는 디스코의 사도 비달 벤자민, 트랑스 구루 블라디미르 이브코비치, 미샤 홀렌바흐, 투마니DJ와의 호흡이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디제이 세트에서도 흥겹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oa 파티의 평온한 시절과 영국의 극찬 장면에서 일렉트로, 디스코, 테크노의 특별한 혼합에 이르기까지 알렉시스가 그의 독특한 시그니처 사운드를 완성하는데 20년이 걸렸다.

시그니처 사운드는 타협할 수 없는 독창성으로의 매우 우주적인 승천에서 항상 무아지경의 약간과 함께 느리고 정신적인 모든 것의 혼합이다.

그것은 그것보다 더 복잡하게 들리고, LYL에서 하는 그의 월간 라디오 쇼는 알렉시스의 스타일이 어떤 면으로 변해왔는지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댓글 수정


수정 취소

/ byte